꽃보다 아름다운 아내
꽃보다 아름다운 아내
  • 김민 시니어기자
  • 승인 2020.03.24 1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아내

 

여자가 왜 화장을 하는가 꽃이 아름다워

천하일색 양귀비도 시들고 마리린 먼로의

엉덩이도 흔들림이 멈췄는데

못생겼지만 제 눈에 안경이라고 마음씨

하나 고와 배필 아들 딸 낳고 살아

아내 주름진 얼굴 지금도 화장 하려 한다

젊어서 못다한 화장 내가 옆에 있으면

비시시 웃는다 ‘당신이 이대로가 더 이뻐’

'진실인가요암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