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생활습관이 '코로나19' 막는다
건강한 생활습관이 '코로나19' 막는다
  • 김병헌 시니어기자
  • 승인 2020.02.2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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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발 신종 "코로나 19' 사태로 세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그로 인해 국내·외 경제 사정이 급격히 추락하여 대기업은 물론 중, 소상공인이 큰 타격을 받는 실정이다.

신종 '코로나 19'를 막기 위해서는 신체의 면역력을 올려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말한다. 그렇다면 면역력은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옳은지 짚어봤다.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저하된 체력은 건강한 생활 습관과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채소와 과일 섭취로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공급받아야 한다.

또한 적당한 휴식과 수면, 적극적인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또 체온을 올릴 수 있는 방법으로 따뜻한 물이나 차를 자주 마시되 찬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추운 날씨에 밖에 나가면 상체보다 하체가 3~4도가량 낮아진다. 따라서 하체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반신욕이나 족 욕을 권한다. 잠들기 전 38~40도 물에서 10~30분간 담그게 되면 상, 하체의 온도차가 줄어 체내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면역력에 좋은 음식은 마늘이 있다. 마늘은 살균 작용으로 항암에도 효과적인 음식이다. 또 감이나 귤 종류가 있다. 주요성분은 비타민C와 비타민A가 많다. 일반 과실에 비교해서 기침, 독감 등의 질환 예방에 좋다고 한다.

또한 콩으로 만든 된장과 청국장이 좋다. 이는 전통 발효식품으로 항암효과가 우수하다. 옛날에 겨울에는 청국장찌개를 많이 먹었다. 콩에 함유된 단백질은 바이러스와 싸울 수 있는 항체들의 주원료가 된다.

이밖에 '생 양파'는 강력한 살균 작용을 하며, '단 호박'은 노화를 억제하고 암, 심장병, 뇌졸중 등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다고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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