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전주효자시니어클럽 관장, 올해의 사회복지사 선정
최재훈 전주효자시니어클럽 관장, 올해의 사회복지사 선정
  • 온라인팀
  • 승인 2020.01.1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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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전주효자시니어클럽 관장이 26일 열린 제7회 전주시사회복지사대회에서 ‘올해의 사회복지사’로 선정됐다.

‘올해의 사회복지사’는 한 해 동안 모범이 되고 지역복지에 기여한 공로가 큰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재훈 관장은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전주효자시니어클럽의 관장으로 2019년 한해 약 1200명의 노인들에게 일자리 참여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 162개 시니어클럽이 속해있는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수석부회장’ 활동하며 일자리창출과 복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전주효자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는 ‘천년누리봄’은 저소득층을 지원하기 위한 ‘희망1004 기부릴레이’에도 참여하고 있다

최재훈 관장은 “한 해 동안 어르신들에게는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일념하나로 달려왔다”며 “이런 수상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에서 묵묵히 일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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