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인권보호 ‘블랙 닷 캠페인’ 열어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인권보호 ‘블랙 닷 캠페인’ 열어
  • 문수영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2.07 2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블랙 닷 캠페인 봉사자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블랙 닷 캠페인 봉사자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관장 김종범)에서는 지난 12월 4일(목) 복지관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은빛 인권지킴이단이 노인학대방지 및 노인인권 증진을 위한 블랙 닷(black-dot)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 및 사회적 약자의 인권에 대한 지식과 인권 감수성에 대한 전문 교육을 이수한 어르신 은빛 인권지킴이단을 양성하여 어르신 스스로가 노인인권에 대해 알리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자 기획됐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블랙 닷 캠페인 모습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블랙 닷 캠페인 모습

2015년 영국에서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된 블랙 닷 캠페인은 손바닥에 검은 점을 찍어 보여주는 것으로 구조 신호를 대신하자는 취지의 폭력 근절 캠페인이다.

복지관 회원 100여 명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으며, 검은 점 스티커를 어르신 손바닥에 붙이는 체험을 통해 캠페인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였다. 또한 캠페인을 통해 노인인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사회 내 폭력 피해자들의 소리 없는 외침인 검은 점의 구조 신호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달라고 약속했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블랙 닷 캠페인 봉사자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블랙 닷 캠페인 봉사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