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원 시니어대학 제5회 애원제
애원 시니어대학 제5회 애원제
  • 문수영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1.2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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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대학 시니어학생들이 1년간 갈고닦은 예술 애원제 실시
국민의례
국민의례

 

21일 중랑구 애원 시니어대학에서는 어르신들이 일 년간 배우고 연습한 재능 공연을 성숙한 모습으로 선보이며 애원 시니어대학 애원제를 한층 빛내었다.

 

애원 시니어대학은 2004년에 개교한 4년제 어르신 대학으로 2018년 학년제가 개편되었고 현재 재학생 29명이 재학 중에 있으며 전공, 교양, 문화 교과목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졸업생과 재학생들은 총학생회를 조직하여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포럼을 운영하고 있다.

행사준비 시니어 학생
행사준비 시니어 학생

애원 시니어대학은 2008년 2월에 18명의 1회 졸업생 배출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15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그리고 다가오는 2019년 1월에 새로운 졸업생을 배출하게 된다.

이날 제5회 애원제에서는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내빈 소개에 이어 애원 시니어대학 우경윤 교학 총장님에 격려사가 있었고 이어 시니어대학 차서린 오카리나 강사의 축사가 있었다.

시니어대학 우경연 교학총장 축사
시니어대학 우경연 교학총장 축사

이어 시니어 학생들의 신나는 합창으로 흥을 돋우고 참석자들에게 행운상으로 작은 반짝 선물이 있었다. 

사회자
사회자
축하 공연하는 학생들
축하 공연하는 학생들
합창 발표 모습
축가 부르는 모습
합창단
힘께 즐기는 시니어학생들
즐거워 하며 촬영중인 학생과 강사들
오카리나 연주
포상 수여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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