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월노인복지관 역사놀이 봉사단, 부여 탐방
함월노인복지관 역사놀이 봉사단, 부여 탐방
  • 이명숙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1.14 1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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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 역사놀이 봉사단은 울산의 중구지역에서 유적지를 찾아다니며 공부를 한다.

역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세대를 초월해 역사이야기를 전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함월노인복지관 역사놀이 봉사단은 우여곡절 끝에 부여를 찾았다.

세계문화유산에 등제되었다는 부소산성과 정림사지에서는 현실에서 과거는 멀리 있지 아니하고 가까이에 있다는 사실도 알았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의자왕과 흘러간 노래에서 나오는 삼천궁녀의 허와 실 이야기에 모두가 공감을 했다.

나이든 해설사는 “어르신들이 이렇게 집중해서 들어 주어 모습에 놀랐다”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좋은 해설로 보답 하겠다”고 해설을 마무리를 했다.

늦은 가을에 기대와 설렘으로 시작했던 부여현장학습에서 “역사놀이“ 봉사단은 백제로부터 받은 가르침은 역사공부를 하는데 큰 디딤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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