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 어르신과 아동들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작은음악회"
성동 어르신과 아동들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작은음악회"
  • 서정복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1.14 1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광수)은 성동 어르신과 아동들이 함께하는 ‘세대공감 작은음악회’를 11월 14일(목) 1층 낭만아트홀에서 열었다.

지역사회 효행 문화 조성사업 "따뜻한 성동어버이들의 행복나눔 활동"을 기관 통키타공연 동아리팀 어르신들과 사과나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이들이 함께 악기 연주를 통한 합동 공연이 진행 되었다.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공연에 회원들은 즐거움을 함께했다.

연주곡으로는 처녀뱃사공, 아빠의청춘, 홍콩아가씨, 번지없는 주막 등이었고 아동센터 측에서는 작은세상,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개똥벌레, 양측 합주곡으로 연가를 연주했다.

 ‘세대공감 작은음악회’는 축제 분위기 속 지친 마음의 활력소가 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