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가을음악회 "찾아가는 청춘극장"
동대문 가을음악회 "찾아가는 청춘극장"
  • 서정복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1.09 21:5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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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가을음악회 "찾아가는 청춘극장"이 11월 9일(토)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청량리역 야외광장에서 열렸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추억을 파는 청춘극장이 주관했다. 독도사랑운동본부, (사)청소년진흥협회가 후원했다.

백봉기(배우/MC)가 진행하는 가을음악회는 천여 명의 관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첫 번째(박일준 노래) ‘청춘아~’로 시작 ‘굳세어라 금순아/잘있거라 부산항구야’를 열창하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민병두 국회의원, 김인호 시의원, 김정수 의원의 “토요일 즐거운 시간 함께 하자”라는 격려사로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두 번째 초대가수 현미는 ‘밤안개/노란샤스 입은 사나이/홍도야 울지마라/울고넘는 박달재’로

관객과 함께하였고, 세 번째 제임스킹의 온몸으로 부르는 멋진 무대 ‘바람이 분다/팝송메드리’에 함성을 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송해의 ‘안녕하세요~’로 시작 많은 관객은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이어서 2부 영화상영 "유열의 음악앨범"이 상영되었다. 관객들은 지친 마음의 활력소가 되었다고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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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복 2019-11-15 09:06:58
고맙습니다.
귀 기울여 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는 좋은말씀 더욱 열심히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는 정보에 힘쓰겠습니다~^^~

박기현 2019-11-10 10:26:57
참으로 멋지십니다.
아름다운 모습!
예쁜 글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대단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