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지금, 열정을 담다"
"소중한 지금, 열정을 담다"
  • 서정복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1.0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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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성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광수)은 개관 19주년을 기념해 2019 성동행복나눔축제, 성동 어르신 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작품은 "소중한 지금 열정을 담다"라는 슬로건으로 복지관 1층 로비, 2층 복도, 2층 구름다리에 전시되었다.

전시기간은 11월 4일(월)~11월 22일(금)까지다.

참여 분야는 수채화, 인물화, 아크릴화, 문예창작, 사진, 사군자, 문인화, 한문서예, 한글서예 등이다.

오프닝 기념식은 5일(화) 11시 1층 로비에서 나윤진 과장이 진행했다.

김광수 관장의 인사에 이어 커팅식이 있었고 기념촬영을 했다

해마다 작품전시회가 열리지만, 이번에는 특별한 더욱 풍성한 전시회라고 회원들은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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