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만화의 날
제19회 만화의 날
  • 안기영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1.0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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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생태계의 다양한 변화와 작가의 권리

제19회 만화의 날이 11월3일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300여 만화인들이 모여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2시에는 홍난지 만화문화연구소 소장의 사회로 '2019 한국웹튠의 새로운 지평'이란 주제를 두고 패널 김준구(네이버웹툰 대표),박유진(딜리헙 대표),박인하(청강문화산업대 교수), 박정서(다음웹툰컴퍼니 대표)가 참석한 토론회가 있었다. '웹툰 산업의 방향성'에 대한 박인하 교수의 주제발표후 '웹툰 생태계의 다양한 변화와 작가의 권리'에 대하여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의 주관은 (사) 만화가협회 등 11개 협회 및 만화가연대가 참여하였다.

2000년대 한국의 만화 발전과정

오후 4시, 만화의 날 기념식에는 김현환 문화체육관광부국장의 축사에 이어 공로패 및 오늘의 우리만화 시상식과 만화평론 공모전의 시상식이 있었다.

축사 김현환 문화체육관광부국장
축사 김현환 문화체육관광부국장

"2019년 오늘의 우리만화"는 총 2천5백여 점이 넘는 공모작품을 3차례에 걸친 심사를 거쳐 최종 5작품이 선정되었다. 선정작품은 이종철의 <까대기>,마영신의 <아티스트>, 조현아의 <연의 편지>, 서이레/나몬의 <정년이>, 하일권의<병의 맛>이 선정되었다.

만화평론 신인부문 대상 최윤주
만화평론 기성부문 대상 유원준

공로상은 고 김성환 만화가에게 수여되었고 그의 "고바우영감"은 총14,139회 연재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공로상 고 김성환 (수상은 부인)
공로상 네이버웹툰 김준구 대표
원로 만화인과 수상자 전원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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