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로 떠나는 "무의도 나들이"
전철로 떠나는 "무의도 나들이"
  • 서정복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1.03 19: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철로 떠나는 "무의도 나들이" 공기 좋은 바다가 탁 트여 시원한 바다가 있는 무의도를 권해본다.

시월의 마지막 날 31일(목) 9시 서울역에 모인 초등 동창생 10명은 무의도로 떠났다.

어린 시절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도 찍고 이런저런 수다를 떨며 바다를 보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맛있는 칼국수는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

누구나 마음먹으면 쉽게 떠날 수 있는 무의도.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를 탄다. 인천국제공항1터미널 하차 후 용유도 무상열차.

용유도에 도착, 버스 1번 타고 무의도 도착.

예전에는 배가 다녔는데 지금은 멋진 다리가 놓여 있어서 다리를 걷는 재미도 좋았다.

맑은 바다 공기와 에너지 충전으로 최고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