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조 위, 북한 사투리 노래자랑대회
새조 위, 북한 사투리 노래자랑대회
  • 문수영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0.3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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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새롭고 하나 된 조국을 위한 모임(새조 위, The Organization For One Korea)’상임 대표 신미녀 박사(북한학 박사)는 제6회 북한 사투리 노래자랑 예선을 12월 14일 개최하고 예선 통과자들이 12월 21일 본선 경쟁을 하게 된다고 한다.

참가자들이 북한 사투리를 잘 모르기 때문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새 조위로 문의하여 우리(남한) 노래를 북한 사투리로 번역해 달라고 하면 북한 사투리로 번역해 보내 준다.

북한 사람들이 남한 노래를 부를 때 어떤 발음으로(사투리) 어떻게 부르는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간 남북 간에 말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도 한번 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남북한이 가로막힌 지도 근 70여 년이 지 낳으니 말 억양도 많이 변했을 것으로 압니다.특히 실향민들은 고향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잠시나마 향수에 젖을 수 있지 않나 합니다.

음악에 소질이 있으시고 평소 잘한다고 자부하시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 보세요.

참가 안내 포스터
참가 안내 포스터

◆ 예선 장소 : 새조 위 교육관(인의 빌딩)

◆ 일 시 : 12월 14일 14 : 00

◆ 본선 장소 : 을지로 입구역 페럼타워 3층(페럼홀)

◆ 일 시 : 12월 21일 14 ; 00

◆ 연 락 처 : ☎ (02) 747-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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