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칸토" 2019 서울거리공연 성동에 뜨다
"바리칸토" 2019 서울거리공연 성동에 뜨다
  • 서정복 시니어기자
  • 승인 2019.10.2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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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칸토(Baricanto) 2019 서울거리공연팀이 서울시립 성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광수) 1층 낭만아트홀에서 10월 22일 12시부터 40분간 회원들을 멋진 연주로 행복한 시간을 선물했다.

공연 곡명은 다음과 같다.

뮤지컬 모차르트-황금별, 춘향전- 쑥대머리, 뮤지컬 팬텀 뮤지컬프랑켄슈타인,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지금이순간 모아나-you're welcome,

마지막 곡으로는 라이온킹-하쿠나마타타.

다양한 뮤지컬을 쉽게 해설도 해주어서 큰 박수를 받았다. 바리칸토는 누구나 공감하고 함께 즐기는 예술문화로 다시 꼭 찾아주기로 약속하고 아쉬운 작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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