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서울성동노인종합복지관 문화체험 떠나다
시립서울성동노인종합복지관 문화체험 떠나다
  • 서정복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9.28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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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6일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낭만동아리가 문화체험을 떠났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노인복지관협회가 후원하고 시립서울성동노인종합복지관(김광수 관장)이 주관하는 행사로 낭만동아리 회원 및 낭만 플래너 80명 은 11시 30분 복지관에 집결하여 문화체험 일정과 주의사항 안내 후 점심 식사를 마친 후 나윤진 과장, 임경아 팀장, 이선민, 백유진 사회복지사의 인솔로 국립수목원(경기도 포천시) 및 포천아트밸리(경기도 포천시 신북면)로 "행복한 감성여행을 떠나보아요" 의 슬로건을 걸고 문화체험을 떠났다.

체험활동으로는 포천아트밸리에서(디퓨저, 향수스프래이, 향기 주머니 만들기)를 마친 후 콘서트 장소로 이동하여 수목원, 저녁노을콘서트 작곡가 정애련의 별을 캐는 밤을 관람했다.

아름다운 자연숲에서 이루어진 저녁노을음악회는 큰 박수와 함께 마쳤다.

낭만동아리 문화체험 행사의 목적은 낭만동아리를 대상으로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프로그램 기획, 운영, 평가활동을 지원하는 "2019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어르신문화예술동아리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낭만 동아리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하여 낭만 동아리 회원들의 관계 강화 및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 어르신들의 재능나눔 및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하는 데 있다.

이번 문화체험으로 낭만동아리 회원들과 낭만플래너들의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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