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 이야기’ 그곳에 봄이 온다면
‘모성 이야기’ 그곳에 봄이 온다면
  • 문수영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9.25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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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봄이온다면
그곳에봄이온다면

10월 4일~9일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대학로 3길 9 가나의 집 지하 2층 열림홀에서 색조 위(새롭고 하나 된 조국을 위한 모임) 주최로 통일 연극 ‘통일한 땀’이야기로 그곳에 봄이 온 다면을 공연한다.

연극 내용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6살 어린 딸을 고향에 두고 온 탈북민(영란)은 달을 그리워하며 힘들게 살면서 통일 한 땀에서 만난 남편들의 통일한 땀의 회원들에 도움으로 딸을 만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순수한 창작극이다.

한국에서 만난 남편은 탈북 아내 몰래 딸을 찾다가 브로커에게 거액을 하기 당하여 실의에 빠지기도 한다.

이번 연극 출연자는 탈북민이 참여하여 실제로 고통받는 탈북민의 고통을 재연한다.

공연 시간은 1시간 20분 정도이고 관람료는 무료이나 좌석이 한정되어 사전 전화 예약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공연 일시

2019년
10월 4일(금) 오후 7 : 00
5일(토) 오후 3 : 00 6 : 00
6일(일) 오후 3 : 00
7일(월) 오후 7 : 00
8일(화) 오후 7 : 00
9일(수) 오후 3 : 00

*전화 번호 : 02-747-2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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