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과천시민 가족 동요.가곡 부르기대회' 성황리에 열려
'제2회 과천시민 가족 동요.가곡 부르기대회' 성황리에 열려
  • 안기영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6.2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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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니어 합창단(단장 진애선)이 주최하는 제2회 가족 동요.가곡 부르기 대회가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6월29일 2시부터 열렸다. 이번 행사는 김종천 과천시장의 축사로 시작되어 시민가족 8팀이 출전, 열띤 경연에서 가곡과 동요를 통하여 다져진 가족간의 팀웍과 화목함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동요.가곡 부르기대회

1시간여 경연결과, 대상은 '주전자', '시월의 어느 멋진 날'을 부른 이주형 가족에게 돌아갔다. 수상가족 아빠 이주형 씨는 이 날이 둘째의 100일이 되는 날이기도 하여 네 가족에게 뜻깊은 선물이자 멋진 추억으로 기록하게 되었다고 밝혀 많은 청중들의 축하박수를 받고 기쁨을 배가 했다. 

대상 이주형 가족
대상 이주형 가족
금상 동요쟁이 모녀팀
금상 동요쟁이 모녀팀과 진애선 단장
은상 고은솔 가족
은상 윤예주 가족
은상 윤예주 가족과 시상을 한 안중만 후원회회장
장려상 4팀
장려상 4팀
제2회 수상자 가족 일동
제2회 수상자 가족 일동

이 날 축하공연으로 제1회 대회의 수상자 가족들과 신나, 이지선, 이지현 가족의 연주와 마지막 순서로 과천시니어합창단(지휘 신재상, 반주 김윤진)의 강 건너 봄이 오듯/내맘의 강물 합창연주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는 명랑한 동요와 가곡부르기를 통하여 가족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고 화목한 가족의 추억을 만들자는 취지로 2018년부터 개최되어 왔으며 올해 2회째를 맞이 하면서 예년보다 뜻있는 시민 가족들의 참여가 점차 늘어 나고 음악적 기량도 향상되고 있다는 심사위원들의 총평이 있었다. (심사위원장 신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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