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어르신을 노린다
보이스피싱, 어르신을 노린다
  • 김항진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6.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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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생활법률교육 개최

상주시신흥동(동장 최종운)은 6월 7일 오후 2시 관내 신봉경로당에서 ‘어르신들 생활법률 상식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 생활법률 상식교육’은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 이용성 팀장의 강의로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와 예방법, 가정폭력 실태 등에 대해 1시간 동안 교육을 했다.

이 팀장은 “무심코 받은 전화 한 통으로 수백만 원의 현금을 날려버리고, 신규로 만든 내 통장이 대포통장이 되어 범죄자가 되는 지금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면서 “개인정보 보호에 철저를 기하고 모르는 전화는 받지도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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