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강동지사, 지역어르신 등공예 활동가 양성 사업 지원
마사회 강동지사, 지역어르신 등공예 활동가 양성 사업 지원
  • 이선욱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6.10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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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지역사회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교육 훈련 시행
강동노인복지관 전경
강동노인복지관 전경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은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 기부금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강동구 내 선사시대 유적 모형의 전통 등 만들기 활동가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 내 어르신 일자리 활성화 및 건강한 노년상 확립’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은 어르신 대상 교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등공예를 체험하고 주민들이 나눌 수 있는 자리도 함께 마련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취지로 계획되어 양성교육을 실행 할 계획이다.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 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 기부금 전달
한국마사회 강동지사(지사장 이유환) 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 기부금 전달

이유환 지사장은 “마사회 강동지사가 등공예 활동가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르신 대상 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내실 있는 사업 시행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활기찬 노후 환경조성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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