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제15회울산광역시 "쇠부리축제" 실황
2019년 제15회울산광역시 "쇠부리축제" 실황
  • 김두회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5.15 2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5회 울산광역시《쇠부리축제》가 5월 10일∼12일 3일간 달천철장 유적지 및 북구청 대광장 일원에서 개막되었다.

첫째날 : 주제공연 다시 타오르다. 둘째날 : 타악페스타. 두드樂 공연. 셋째날 : 앵콜공연 및 대동난장 불매 불매야!!

울산 쇠부리축제는 삼한시대부터 토철이나 철광석과 같은 원료를 녹여 쇠를 생산하는 전통제철 방법으로 쇠부리 작업하던 장소가 현재 울산광역시 북구 달천쇠부리 유적지이며 조선중기 구충당 이의립 선생이 달천철장에서 양질의 철을 생산하여 국가에 공납하였다.

한국 철광산업의 요충지 울산은 현대 문명의 공업도시로 동해남부지역의 조선 중공업과 자동차 생산 등 공업도시로 현재 한국 최소의 공업도시 울산광역시로 승격되며 쇠부리 축제도 15회를 거듭하며 울산을 대표하는 축제로 일익 발전되고 있다.

전국 전통유산 대장간 명인들의 철제 생활용품의 직접 두드려 생산과정의 체험과 소품판매와 처음 현장에서 울산 병영 "은장도" 장인의 제작 과정의 체험은 관람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며 철제품의 체험을 만끽했다.

셋째 날 21시 30분 불매 불매야, 소원금줄 운반에 참가 구민의 함성이 대광장에 매아리 치며 3일 동안의 제15회 쇠부리 축제는 마무리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