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
어린이 보호구역
  • 이명숙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5.1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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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린이 보호구역 스쿨존을 꼭 지켜야 한다.

부처님오신날에 양산 통도사에서 일어난 교통사고로 인해 고령의 운전자에 대한 관심이 또 다시 도마에 올랐다.

어른보다 상황 판단력과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위해 초등학교 앞에서 어린들의 시야를 가리는 주정차를 해서는 안 되며, 어린이가 무단횡단 가능성이 있는 횡단보도에서 일시정지를 해야 한다. 운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에는 30km이하로 절대 서행을 해야 한다.

어린이들도 교통신호를 지켜야 한다. 길을 건너기 전에 좌우를 살피고 손을 들고 건너고 횡단보도에서는 절대 뛰지 않아야 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걷는 아이들은 보는 사람들을 항상 불안하게 한다.

오늘 울산 남구 국회의원과 경찰관, 소방대원들이 어렵게 삼호초등학교를 찾아왔다. 소중한 아이들을 안전을 진지하게 의논도 하고 현장도 직접 둘러보았다. 자주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해결책을 찾을 수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

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여러 각도에서 연구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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