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 프로그램, 노인종합복지관이 앞장서다
치매예방 프로그램, 노인종합복지관이 앞장서다
  • 임영근 기자
  • 승인 2019.05.0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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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KB 국민건강 총명학교 사업시행 및 실무자 교육 개최
2018년 총명학교 실무자 교육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전용만)가 주관하고 KB금융그룹이 지원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KB 국민건강 총명학교가 동대문노인종합복지관 외 44개 노인복지관에서 시행된다.

KB 국민건강 총명학교 사업은 노년기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사회활동, 신체활동, 영양관리, 두뇌운동 4가지 영역을 통합한 노인복지관 맞춤형 치매예방 프로그램이다.

2014년부터 운영되어 올해로 6년차에 접어든 본 사업은 금년에는 기존의 12회기 표준형 총명학교 35개소와 스마트 요소(스마트폰, PC, 테블릿, 웨어러블 기기 등 ICT기기 활용)를 도입한 모델인 스마트 특화형 총명학교 10개소가 운영된다.

오는 5월 10일(금)에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되는 「KB 국민건강 총명학교 실무자 교육」은 치매 전문교육, 사업방향 안내, 운영노하우 발표 등으로 구성하여 실무역량을 강화 할 예정이다.

이에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전용만 회장은 “KB 국민건강 총명학교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이 지역사회의 치매 우호적인 환경조성을 위한 움직임으로 확산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홈페이지(http://www.kaswcs.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총명학교 자문단(강남대학교 실버산업학부 박영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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