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솔내음 맡으며 영주에서 달려요
향긋한 솔내음 맡으며 영주에서 달려요
  • 이주식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4.07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7회 소백산 마라톤 대회
몸풀기 운동
몸풀기 운동

제17회 영주 소백산마라톤대회가 2019년 4월 7일 오전 9시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

영주시와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마라톤대회는 대한 육상경기연맹에서 공인하는 전국 10대 마라톤대회로서 대한민국 마라톤 육성의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2003년도에 처음 걸음마를 시작한 지 올해로서 17회를 맞는 청년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출발전
출발전

이번대회는 서울 인천 등 전국에서 많은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여하여 명실상부한 메이저급 대회로 만여 명의 마라토너와 동호인들이 풀코스, 하프, 10Km, 5Km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펼처 졌다.

풀코스 참가자들
풀코스 참가자들

풀코스(42.195k)는 시민운동장을 출발하여 소백산의 상쾌한 솔내음을 맡으며 순흥 단산면을 돌아오는 지루하지 않은 코스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풀코스 100회 완주자로 김천강변마라톤동호회 김창호 씨와 영천마라톤 100회 완주자 정용근 씨가 영주시장(장욱현)으로 부터 기념패을 받았다.

풀코스100회 완주자
풀코스100회 완주자
출발신호와함께
출발신호와함께 힘찬 스타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