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은 ‘전체 이용가’입니다
경로당은 ‘전체 이용가’입니다
  • 문수영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3.24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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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간 소통채널 확대를 통해 경로당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개선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은 경로당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경로당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확대하고자, 오는 4월 10일부터 중랑구 내 협약 경로당 49개소를 대상으로 경로당 특화 프로그램 소나기(소통하며 나누는 기쁨)를 진행할 예정이다.

「소통하며 나누는 기쁨, 소나기」_중랑노인종합복지관
「소통하며 나누는 기쁨, 소나기」_중랑노인종합복지관

'소통하며 나누는 기쁨’ 일명, 소나기 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들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배 시민’으로서의 모습과 현재 경로당을 이용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과거와 달리 경로당이 지역주민들에게 열린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음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경로당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UCC(영상)를 제작 및 배포하여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경로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경로당은 '전체이용가'입니다. 「소통하며 나누는 기쁨, 소나기」
경로당은 '전체이용가'입니다. 「소통하며 나누는 기쁨, 소나기」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차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즐기고,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계할 계획이며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이 행복하시도록 지원하고 노력할 것이다.

소나기 프로그램 참여 문의 및 신청은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김령준 사회복지사에게 유선전화(070-4341-5809)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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