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2019년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 난타반 개강
시립중랑노인종합복지관, 2019년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 난타반 개강
  • 문수영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3.14 21: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립 중랑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희정)은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여가생활과 긍정적인 삻과 생활의 보람을 주기 위해 ‘(FUN) 펀치(FUN) 펀치 난타반이 오늘 13일 수요일 개강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FUN) 펀치(FUN) 펀치 난타반은 '즐거움을 두드리'라는 의미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에게 난타라는 음악 도구를 통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와 긍정적인 자기인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난타를 배우고 싶다라는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의견이 반영되어 개설되었음에 그 의미가 크다.

난타를 신청한 한 어르신은 "난타를 통해 우울감을 없애고, 앞으로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다"라며 선발된 20명의 어르신들과 함께 난타를 향한 기대와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FUN) 펀치(FUN) 펀치 난타반은 만 60세 이상의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 중 추첨을 통해 선발한 2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된다.

난타반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진행되며, 1회의 공연 관람과 복지관 내 발표회 등으로 진행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