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지역종합상담사업 운영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지역종합상담사업 운영
  • 이선욱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2.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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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복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보 제공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전경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 전경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은 어르신 복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시니어 지역 종합상담 사업을 운영한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다양한 복지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전달하고 희망 복지서비스와 자원 연계 활동을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이용과 어르신의 알 권리 증진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강동 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르면 사회보장서비스를 인지, 신청, 이용하는데 가장 큰 걸림돌은 서비스 정보 부족으로 조사되었으며, 사회복지서비스 인지도와 이용률이 10% 이하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기관에서 실시한 복지정보 인식조사 결과 기초연금제도, 치매검진과 치료지원 등 방송, 안내문, 온라인 등을 통해 꾸준히 접하거나 실제 이용하고 있는 제도에 대한 인식은 높은 반면, 노후긴급자금대부, 마음건강돌봄지킴이와 같이 상대적으로 접하지 못한 제도에 대해서는 낮게 나타났다.

지난 2018년 복지꾸러미 제작․배포에 이어 올해에도 생활밀착형 복지정보를 담은 정보 안내지, 책자를 제작 배포하고 동년배 시시콜콜 봉사자를 통한 대면 안내를 수행하여 어르신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복지꾸러미 제작 협의 (강동노인복지관 제공)
복지꾸러미 제작 협의 (강동노인복지관 제공)

강동노인합복지관 관계자는 “1-3세대가 함께 지역사회 내 필요한 복지정보를 조사하여 강동구 어르신 복지지도를 제작하는 사업과 서비스 연계와 모니터링을 추가로 진행하여 지역 어르신의 복지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니어 지역종합상담 사업을 강화해 갈 것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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