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도시 안전사회 구축
안전도시 안전사회 구축
  • 신주철 시니어기자
  • 승인 2019.01.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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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도시,사회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대전시(시장 허태정)와 5개 자치구, 지방경찰청, 5개소방서 등 안전관련 유관기관이 안전한 도시공간을 만들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10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안전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부서장 회의를 열고 협업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의를 통해 화재, 교통, 안전사고,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범죄 등 7대 안전분야별로 위해지표 감축, 안전지수개선, TF팀 구성운영, 분기별 추진상황 모니터링 등 관련기관 협력방안 등을 다음 달 중으로 확정키로 했다.

더불어, 노인과 어린이 등 재난약자,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시민 안전의식,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켐페인과 교육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안전은 시민들이 삶을 영위하는 모든 분야에 근본적으로 제기되는 사항으로 시민들의 쾌적한 삶의질을 보장하게 되면 도시경쟁력도 높아진다"고 강조하면서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해 안심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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