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영주FM방송국을 찾아서
지역문화를 선도하는 영주FM방송국을 찾아서
  • 이주식 시니어 기자
  • 승인 2018.12.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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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의 애환을 나누는 방송국을 소개한다.
영주FM방송국

항상 친근한 목소리와 멘트로 음악과 함께 나른한 오후를 열어주고 있는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영주FM방송국을 찾았다.

지난 1일 마음만 바쁘게 보낸 시간을 뒤로 하기 위해 윤익로 국장을 만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그날 따뜻한 차 대접을 받으며 방송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현장을 공개한다!

영주문화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영주FM방송은 지방자치의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문화 자치 능력 고양과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강화, 지역주민의 정서적 문화실현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많은 주민이 친근하게 직접 참여함으로서 상호간의 애환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영주FM방송은 영주시를 방송권역으로 하는 주파수 89.1MHZ로 매일 아침 6:00~밤 12:00까지 송출되고 있다.

본 방송은 소규모 지역을 권역으로 하며 FM라디오 방송프로그램을 송신출력 1w이며, 송신소로부터 반경 5km지점에서 청취가 가능하다.

2005년도에 시험방송 시작 후, 2009년 정식허가를 받아 벌써 10여 년을 영주시민들과 함께 동거동락한 영주FM방송은 시민의 든든한 정신문화의 큰 자산이라고 했다.

특히 이 방송국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 '후생시장앨레지'를 담당하는 DJ (김윤회)의 친근하고 상큼한 맨트로 음악방송을 내보낼 때는 길 가는 행인들도 발을 멈추기도 한다.                                               

DJ김윤회

넘치는 재담과 친근하고 정감있는 성대모사(模寫)로 전 년령층을 아우르는 DJ 김의 음악방송은 아련한 그 시절로 안내한다.

본방 시간은 목요일 12:00~13:00, 재방송은 19:00~20:00에 진행된다.                                                      

후생시장앨레지방송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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