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실버포럼은 ‘베푸는 노인문화’ 만드는 단체”
“경기실버포럼은 ‘베푸는 노인문화’ 만드는 단체”
  • 임영근 기자
  • 승인 2018.12.06 1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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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실버포럼 창립 1년 세미나 및 기념식 개최
내빈 단체사진.
내빈 단체사진.

(사)경기실버포럼(회장 한기영)이 창립 1주년을 맞아 6일 안양의 한 웨딩홀에서 기념 세미나 및 기념식을 열었다.

기념식에 앞서 열린 세미나에서 한동희 (사)노인생활과학연구소장은 ‘초고령사회와 디지털에이징’을 주제로 발제를 했다.

세미나에 이어 곧바로 열린 기념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 김선화 안양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 이창원 대한노인회 만안구지회장과 임헌우 대한노인회 동안구지회장 등 내빈과 경기실버포럼 한기영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 약 3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기영 회장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의 신노인문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안양실버포럼이 지난해 (사)경기실버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법인 창립 1주년을 맞이했다”면서 “우리 경기실버포럼은 전통적인 노인문화에서 벗어나 ‘베푸는 노인문화’라는 창조적인 신노인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단체”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 포럼의 창립 취지인 베푸는 노인문화를 실천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양시 거주 미혼모자녀가정에 2회에 걸쳐 400만 원을 지원했고, 노-노지킴이 상담사업, 공익형 노인일자리사업, 지방자치모니터링사업 등을 시행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경기실버포럼은 올해 1월 사단법인 인가를 받았다. 경기실버포럼의 전신은 2005년 11월 창립한 '안양실버포럼'이다. 안양실버포럼은 만 60세 이상 노년층이 가지고 있는 실버에너지(재력, 지식, 전문성, 경륜, 인맥 등)를 포럼으로 결집해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여가선용을 통한 자기계발로 노년의 자아실현을 추구하는 신노인문화를 전개하기 위해 설립했다.

건배 제의
건배 제의
국민의례
국민의례
한기영 회장 기념사
한기영 회장 기념사
최대호 시장 축사
최대호 시장 축사
김선화 의장 축사
김선화 의장 축사
이종걸 의원 축사
이종걸 의원 축사
행사 진행 모습
행사 진행 모습
행사 참석자들
행사 참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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