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자선남비 시종식과 음악회 열리다
구세군자선남비 시종식과 음악회 열리다
  • 안기영 시니어기자
  • 승인 2018.12.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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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승리요양원 주최로 2018년 구세군자선남비 시종식과 음악회가 11월30일 16시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과천지역의 노인및 장애인 100여 명을 모시고 '같이 따뜻한 과천'을 주제로 하여 신창현 국회위원 및 지역 유지들이 참석하였다. 

식순에 따라 자선냄비 시종선언 및 성금모금과 타종식에 이어서 자선남비음악회에서는 경기도홍보대사 이사벨의 독창과 과천시니어합창단, 과천색스폰동호회의 연주, 서경석 마술사의 마술공연 등이 있었다.

구세군 자선냄비의 유래는 18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그 첫 종소리를 울리게 되었고, 한국에서는 1928년 12월 15일 당시 한국 구세군에 의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어 90년간 사랑의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과천자선냄비는 과천우물가, 지하철, 스타벅스앞, 관악산입구 등에서 설치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2018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2018 자선남비 타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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