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프로그램 《실버태권도》 수련현장 취재
건강프로그램 《실버태권도》 수련현장 취재
  • 김두회 시니어기자
  • 승인 2018.11.03 2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울산북구노인복지관(관장 박기석)은 노인 고령화시대를 대비하여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실버태권도를 개강하고 제7주년을 맞이했다.

연말 승급 심사와 초청공연 준비 수련 현장을 시니어기자가 찾아갔다. 강사 여상흠(8단) 사범의 수강생 남자 9명, 여자 26명의 평균연령 75세다. 최고령 할머니는 올해 86세인 이판수 할머니다.

동해 영남지역(부산, 울산)에는 울산북구노인복지관의 실버태권도 프로그램이 단독 운영되기에 울산 시군구 각종 행사에 초청을 받아 공연한다.

연말 승급심사와 공연준비 수련에 열중하는 7년 차 실버들의 태극5장 ‘왼뒷굽이 뒤도라 한손날 바깥막기’ 고난도 품새, 힘찬 기압 소리와 ‘멋진 인생’의 리듬이 수련장에 울려 퍼지며 ‘태권무’를 끝으로 제7주년 자축수련은 마무리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